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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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서정주의 '문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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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둥이
해와 하늘빛이
문둥이는 서러워
보리밭에 달뜨면
애기 하나 먹고
꽃처럼 붉은 울음을
밤새 울었다.
- 제가 좋아하는 시입니다.
주제:[(詩)기타] 김**선**님의 글, 작성일 : 2000-01-18 00:00 조회수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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