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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친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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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이름을 가진 애들
나의 그림자와 같은 애들
옆에 없으면 힘들어 질것같은
그런 아이들이 내 주위에 있습니다
친구란 이름으로 내게 다가와
짜증내고 싫증낼때도 있지만
토라져 있어도
어느새 금방 풀려서 다시
나의 옛 친구로 돌아와 버리는
그런 아이들이 있기에 나 이렇게
자신있게 힘있게 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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