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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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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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불꽃을 뿜는 태양이여!
무엇이 너를 화나게 해 분노하느야.
검은 하늘을 불태우기 위함이야.
땅만 보는 이들의 서글품을 불태우기 위함이야.
태양아! 내게 알려다오.
어둠이 가득한 곳에 너의 빛이 들어와
다시 밝음으로 돌아갈 수 있는지를...
이제 나의 비둘기는 퍼져나간다.
이 시의 어둠도 불태워라. 태양아!
주제:[(詩)기타] 이**섭**님의 글, 작성일 : 2000-01-04 00:00 조회수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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