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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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히 오가는 사람들
얼굴도 다르고 옷도 다르고
키도 다르고 체형도 다르고
표정도 다르고 말도 다르고
걸음걸이도 다르고 신발도 다르지만
같은 건 사람이라는것..........
마음은 어떨지. 나와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아니면
서로 다른 생각들이 합의를
이루어 우리가 이루고자
했던걸 과연 이루어 낼지...
모두가 이루고자 하는건?
아파하고 힘들어 하고
슬프소 고통스럽고
돈이 있고 없고 힘이 있고 없고
이런것들을 버리고....
모두 즐거워 하는 미소 띈
세상을 바라고 원하는것들...
그것이 이루어지는 그날을
꿈꾸며....현실이 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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