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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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려야만 한다..
너에게 가기 위해선....
열심히 발버둥 쳐야만 한다.
슬픔에 지쳐 눈물이 메말라
버리더라도
너에게 가기 위해선
열심히 발버둥 쳐야만 한다.
갈수가 없다..
이미 넌 가고 없기에...
난 갈수가 없다..
주제:[(詩)기타] 정**진**님의 글, 작성일 : 1999-04-15 00:00 조회수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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