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은 버리지 않으면 멈추지 않는 춤과 같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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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겁에 세월 이전에 그 어느날 자신들이
'세상'에 지엇다는 환생에 환생을 거듭나고도
아직까지 용서를 받지못해.....
윤회의 끝없는 방랑의
여행길에 객이되어 버린
당신들에 영혼이 너무도 안쓰러워.....
부디 이번 생에서는 용서를 받아
자신들이 '세상'에 지었다는 원죄가
소멸되어 끝없는 윤회의 방랑길에 고리가
끓겨 "그곳에서, 멈추길 갈망하며
오늘도 나무로 된 채찍으로
당신들에 영혼을
끓임없이 채찍질하며 일심동체 입을모아
합장한다.....
나무 아미타 불 관세음 보살
나무 아미타 불 관세음 보살.....
그들은 '팔자'란 놈을 내세워 감추려 한다
자신이 크나큰 죄인이란걸.....
그들은 아미타께 환속하여
당신들에 고통을 주리려 한다,
당신들은 부처님 어께위에 차곡차곡 쌓여지는
무거운 짊들을 하나씩 맡아 대신 짊어지며.....
자신들의 원죄가
'소멸' 되길 갈망 아니하는가?
우리네 인간들은 아미타, 부처님께
극락왕생,장수무병,가지각색의 소원을
빌고 빌어 댄다.....
우리네 역시 모두다 죄인 아니였던가?
속죄는 아니하구
각자의 안위에 행복만 빌어 대는가?
부처님은 오늘도 우리들곁에
가부좌 틀고 미소를 지어주신다, 자비를 베풀어 주신다
그 빛은 스님들에 원죄,인간들에
욕망의 춤을 모든이들이 흥겹게 추는
춤사위를,버리지않으면, 멈추어 지지 않는.....
우리들의 춤사위와,스님들
빛으로 휘감으며 "융화 ' 시켜 우리들이 되돌아 가야할곳
거기'무'로 되돌려 보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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