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대에게 되어줄 수 있는 나의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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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내게 묻는다.
사랑하냐고..

나는 그대에게 답한다.
사랑한다고..

그대에게
별처럼 빛이 되어주지 못하면서
달 처럼 밝음 되어 주지 못하면서

나는 그대에게
별 처럼 빛나고
달 처럼 밝은
밤 하늘이 되어 주겠다고 한다.


>내가 그대에게 되어줄 수 있는 모습은 밤 하늘
>의 별이 아니다.
>달이 되어 줄 수 있다는 것도 아니다.
>밤하늘은 더더욱 되어줄 수 없다.
>내가 그대에게 되어 줄 수 있는 모습은 바로
>그대 곁에서 항상 변함없는 내가 되어 줄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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