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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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언어도 표현도 없는 내게
무엇으로 그대 그리움을 전할지....
깊은 한숨이 내맘을 대신할수 있다면
눈물로 아름다운 언어를 대신할 수 있다면
눈으로 그대 그리움 전할 수만 있다면
내 맘이 그대 가슴에 느껴질거라 난 믿습니다
내게 아름다운 언어가 있다면
그대 마음 내게 닿게
내맘을 전하고 싶습니다...
주제:[(詩)기타] l**u**님의 글, 작성일 : 1998-11-13 00:00 조회수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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