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타오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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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식량 아
목숨건 날음을 시작한다.
개똥이라도 괜찮다.
밥상이면 더욱좋고...
하지만
목숨건 밥상보단
자유로운
개똥이 편하리라...
오늘도
식량 아
목숨건 날음을 시작한다.
가끔식
인간의 피를 구하는
모기들이 부럽기도 하지만
남의 피 빨기 보단
나의 음식
내가 을 수 있는
내 자신이 난 만족스럽다.
오늘도
식량 아
목숨건 또 다른
날음을 다시 시작한다.
작은나무
199, 7,17
언제 부터인가 누군가로 불리워지기 시작한 나의 예명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잘 쓴 글은 아니지만 여러분과 같이 놔눠보고자 이렇게
이곳에 노크를 합니다.
만약, 제 글에 의의나 고칠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노크헤 주십시오.
여러분의 의견을 참조로해 좀더 나은 글을 쓸 것을
약속합니다.
아! 전 시카고에 살고 있는 75년생 교포입니다.
여러분의 충고의 글들을
기다리겠습니다.
이번엔 파리시리즈로 여러분께 인사를 드리렵니다.
많은 부탁 드립니다.
시카고에서
작은나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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