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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七月,一日,부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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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한번 부산행만 타면 좋아요
벌써 왜관을 지나 경산역 기찻길옆
갤러리도 지나고 포도밭도 지나고 있어요
구포역을 도착 할때면 너무 변해버린 빌딩들
조금도 지나면 부산역
어릴적 아빠 손 잡고 엄마 손 잡고
이곳에 여행오면 곰 놀이기구 타고 ,호랑이
놀이기구 타고, 바다를 즐기며 찍어놓은
사진들도 많은데,
어느덧 밤과 낮을 이곳에서 보내니
어미는 항상 부산행만 타면 좋단다.
주제:[(詩)인생] j**n**님의 글, 작성일 : 2007-07-26 12:17 조회수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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