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七月,一日,부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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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한번 부산행만 타면 좋아요

벌써 왜관을 지나 경산역 기찻길옆
갤러리도 지나고 포도밭도 지나고 있어요

구포역을 도착 할때면 너무 변해버린 빌딩들
조금도 지나면 부산역

어릴적 아빠 손 잡고 엄마 손 잡고
이곳에 여행오면 곰 놀이기구 타고 ,호랑이
놀이기구 타고, 바다를 즐기며 찍어놓은
사진들도 많은데,

어느덧 밤과 낮을 이곳에서 보내니

어미는 항상 부산행만 타면 좋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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