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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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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힘들준 몰랐습니다.

인생의 나침반이 흔들리는것이.

그저 내인생의 무게가 사라져
그 가벼운 몸으로 행복할줄 알았습니다.

인생의 무게가 없다는 것이
또 다른 무게를 느끼게 한다는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얼마나 더 찾아야 내인생의 북쪽을
찾아 낼수 있을까요?

하지만 절망 하지 않겠습니다.

기계의 나라에서는
고장난 나침반이 될수 밖에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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