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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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흘러갈 것 같은 강물도

오늘은 하늘을 보려고 잠시 멈춘것일까



아름답게 빛나는 별들은

나를 감동시키려고 계속 빛이나는걸까



10월의 어느 늦은 가을밤의 향기가

잠자고 있는 내 머리를 깨우고

멈춘지 오래된 마음이 이제서야 꿈틀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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