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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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흘러갈 것 같은 강물도
오늘은 하늘을 보려고 잠시 멈춘것일까
아름답게 빛나는 별들은
나를 감동시키려고 계속 빛이나는걸까
10월의 어느 늦은 가을밤의 향기가
잠자고 있는 내 머리를 깨우고
멈춘지 오래된 마음이 이제서야 꿈틀거린다.
주제:[(詩)인생] h**1**님의 글, 작성일 : 2006-10-25 07:52 조회수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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