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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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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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면 눈물이 저절로 흘렀는데
이젠 그 흔한 눈물도 마음대로 흘릴수가 없게 되었다.
가슴아프다고 자꾸 울면 더 약해져서 인것보다
내가 눈물을 흘리면 부모님이 피눈물을 흘려서 인것 같다.
정말 내 삶에 있어서 눈물은 없어서는 안되는 친구였는데
이젠 그 친구 마저도 나를 외면하는것 같다.
하지만 그 눈물은 가슴에서 더 많이 흐르고 있을지도 모른다.
가슴에서 울고 있는 눈물을 멈추고 싶다.
주제:[(詩)인생] h**1**님의 글, 작성일 : 2006-07-10 21:42 조회수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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