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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다대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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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는 잘도친다
파도는 잘도친다

이내마음 알길없는
파도는 잘도 친다

따지고 보면 그리 想心(상심)할것도
아니 것만 시대에 맞지 않는
언행 이므로 血(혈)을 내는
말들을 토해 낸다

세상에 父母(부모)되기 어디 그리
쉬운게 있겠는가

세상에 어느 부모가 자식 눈에
눈물 흐르게 하고
돌아설때 발걸음 가벼운 부모가
어디 있겠는가

후일 내 어미가 이곳에 눈물을
남기고 떠나옴을 알것이다.


二天六年,,四月,,十日,,
부산 다대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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