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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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도 지금 무언가에 가려져
답답하기만하다
어디서왔는지모르는
먹구름에가려진 하늘처럼
구름의해
비도내리기도하고
캄캄한 밤이되기도한다
얼만큼 지난걸까? 내예전의모습은 어디간걸까
아니 어쩜이 지금이모습정말
내모습은 아닐까 라는착각할정도
너무나익숙해져버렸다 불청객같은 먹구름...
내맘을... 흩어지게만들어버리고
내정신을 잃어버리게만들고
내자신을 지워버리게만들어버렸어
아마 이모든것들이 당연한일인걸까
내가 그어떤누군가의 맘에
먹구름을만들어버린이유로
나도 어쩜 그어떤누군가의의해
지금이렇게 아파하고 슬퍼하고 있는걸까
근데...왜하필나일까..
나만 그런게아니였는데...
굳이 그런게아니여도
나 여전 별을못찾고헤매고있는데...
태양이 어디있는지 벌써 잊어버렸는데..
이렇게하지않아도...
난 이미 내마음은 너무캄캄해서
내자신조차보이지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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