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사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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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알고 있는 아낙네만 茶菓(다과)상을
준비한다네
스님은 어디 갔냐고 물으면
내 어미와 함께 곡을 하고 있다네
곡은 설지도 아쉽지도 않아
길게 하지는 않더라고 하네
사람이 한 세상 왔다가 無脫(무탈)하게
가는 것도 복이라고 모두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二千四年,,十二月,,二十五日...
오늘은 외 할아버지 제삿 날이 지만
제사를 잘 지내시고 외 삼춘이 돌아가셨습니다
어머니 형제분은 1남 3여 이고 저에 어머니가
셋째고 돌아가신 외 삼춘은 확실하진 않지만
연세가82되었을것 같아요
외 삼춘은 아들 딸 그리고 손자들도
많이 보고 가셨어요
이제 어머니도 80이 되어 가니 이런 저런
생각에 써 봤습니다
그리고 경북 예천그리고 학가산이
있고 그곳엔 제가 태어나고 보문사 절은
제가 어릴적 더러 갔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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