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태어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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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향기.. 너의 음성.. 너의 웃는 모습..
그리고...
매일 네가 서 있던 자리..
그 자리에 앉아 널 기다려 보고..
네가 부르던 노랠 불러보기도 하고..
가끔.. 아주 가끔은 눈물도 흘려 보는데..
네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면..
꿈에서라도 볼 수 있을까.. 하고..
눈을 감고서도..
네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면..
빨리 세월이 지나..
다시 태어나기를..
그러면 널 볼 수 있지나 않을까..?
너의 향기.. 너의 음성.. 너의 웃는 모습..
그리고...
매일 네가 서 있던 자리..
그 자리 보며 눈물 흘리지 않아도 될 텐데...
이천년일월육일 오후 :17:.... 사랑하는 친구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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