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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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볕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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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을 버리고
미련을 택했다.
삶을 치루고
삶이 운다.
가련하고 불쌍하여
운다고 한다.
누구 하나 울어줄 사람 없어
울어 준다고 한다.
너도 울지마라!
구석진 어딘가 볕들날 있다.
한아름 햇살 머금고
곱게 단장한 새색시 같은 날이
알아줄 날이 있다.
주제:[(詩)인생] h**i**님의 글, 작성일 : 2005-01-05 21:44 조회수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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