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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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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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다.
나는 나지만
나는 내가 아니었다.
나는 나를 뛰어 넘을 수 없는
나약한 존재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내 인생의 주인공이고
내 삶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다.
나는 그녀의 인생의 일부 이다.
하지만 나는 내 인생의
주인공임을 기억한다.
그녀 인생의 조연이었고,
내 인생의 주인공 이었음을
나는 기억한다.
그리고 추억한다.
이 시간에도...ㅎㅎ
주제:[(詩)인생] c**y**님의 글, 작성일 : 2004-12-23 01:02 조회수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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