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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언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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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
더이상울지말자...
아파하지도 힘들어하지도말자.

알아 세상이 버거운거
맞아 견디기엔 넘 지쳐있다는거

하지만 조금만 아주조금만
견뎌보면안될까?

여태껏 참아온것처럼말이야
주저앉을때까지만 참아보자

누가그랬잖아.
지금이렇게 힘든건
그다음의 행복이 크기때문이라는거

아마 우리 행복이
너무나 커다랗기때문에...
이렇게 힘든거인지도몰라...

그래 언제가는...
우리의 입가에 미소가 머금어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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