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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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소용돌이 치고 있다.
안구는 힘을 주어 삶을 응시하지만
게걸스럽게 거품을 토해내는 물보라처럼
두려움은 아주 깊이 동요하고 있다.
발버둥칠수록 더 깊이 빠져드는,
누군가를 기다림 외에 어찌할 도리 없는
절망과 초조함
그 늪과 같은 시간들...,
주제:[(詩)인생] h**i**님의 글, 작성일 : 2004-12-09 17:03 조회수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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