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고향친구
주소복사
어린 시절
목적의식 없이
마냥 쪼들린 삶을 뒤로 한채
그리운 추억만
한아름 남긴것 같아
기쁘기가 한량없고
순진했던
그 시절이
왜 이렇게 새록새록
피어나는 지
금방이라도 달려가
추억 이어가기로
소주잔을 비우고 싶은 내 마음
설레이는 이 마음
달래며
동무들을
기억속에서
하나 하나
떠올리며
잘 살고 있겠지 하는
축복주기만 되네이네
주제:[(詩)인생] r**k**님의 글, 작성일 : 2004-09-25 08:01 조회수 138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