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人生無想(인생무상)
주소복사
川地(천지)에 일어나는 일들이야
人生(인생)을 살다보면 다 그런거지
오늘 심장이 머질것 같아도
苦惱(고뇌) 찬 술잔을 들어도 깨고나면 부질없듯이
눈뜨면 오늘을 살아야 하는거야
내가 오늘 어디에 머물렀던
너도 나도 지나고 나면 다 부질 없음을.........
二千四年.八月.三十一日.
주제:[(詩)인생] j**n**님의 글, 작성일 : 2004-08-31 17:57 조회수 298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