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人生無想(인생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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川地(천지)에 일어나는 일들이야

人生(인생)을 살다보면 다 그런거지

오늘 심장이 머질것 같아도

苦惱(고뇌) 찬 술잔을 들어도 깨고나면 부질없듯이

눈뜨면 오늘을 살아야 하는거야

내가 오늘 어디에 머물렀던

너도 나도 지나고 나면 다 부질 없음을.........





二千四年.八月.三十一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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