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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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소설은 이미 클라이막스에 다달았다
돌아 갈수는 없다
어리석고 아름다웠던 시절들은
한낱 도깨비의 눈물처럼 그렇게 사라져 버렸다
그저! 직행해야 한다
해가 지고 있는 저 언덕이 부르고 있다
무거운 고개를 치켜 세우고
우리는 조금 더 당당하게 걸어가야 한다
묻자...부끄러운 축복들을
실없는 웃음들을
주제:[(詩)인생] m**n**님의 글, 작성일 : 2004-07-20 00:11 조회수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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