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삶이라는 이름으로
copy url주소복사
누구나...

삶이라는 이름으로...

많은것을 말하지마는

그 소리들은 그저 허공중에 흩어질뿐

억만년이 흘러가면...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그저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아무것도 없는 허공중에 외치는

우리들의 비명일 수 밖에...



(제가 2002년에 썻던것이군요..)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