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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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삶이라는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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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삶이라는 이름으로...
많은것을 말하지마는
그 소리들은 그저 허공중에 흩어질뿐
억만년이 흘러가면...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그저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아무것도 없는 허공중에 외치는
우리들의 비명일 수 밖에...
(제가 2002년에 썻던것이군요..)
주제:[(詩)인생] m**n**님의 글, 작성일 : 2004-05-26 20:36 조회수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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