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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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상처가 내게 왔을때
그건 분명 멀지 않았던 날에
겪었던 일임에도
무뎌지지 않고 또 새로이 또 새로이
내게 달려온다.
세상이 삶이 내게
아주 깊은 상처에 소금을 문지른다.
나는 또 그것을 웃는 얼굴로 이겨내야 한다.
얼마후에 또 다시 올거란 두려움도
너무 쓰려서 잊는다.
이렇게 쓰라려 하고 아파하다가
어느날은 내게 나의 길을 또 물을꺼다
주제:[(詩)인생] i**o**님의 글, 작성일 : 2004-05-12 11:23 조회수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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