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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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런날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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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햇빛이
어느날 내게 말을 걸어온다.
"오랜만이야.이젠 완연한 봄이지?"
아! 나는 몰랐던거야.
아니 신경도 쓰고 싶지 않았던거야.
그런데.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걸.
수억 수백광년을 타고 날라오던 저녀석이
말을 해주었단 말야
아 오늘은 정말 횡재했어
주제:[(詩)인생] i**o**님의 글, 작성일 : 2004-04-16 16:35 조회수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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