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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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면 함께 비를 맞고 싶습니다.
눈이 오면 함께 거기를 걷고 싶습니다.
하루에 반이상을 당신생각을 하고,
1년의 35일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이런게,
이런나의 마음이 사랑이라면,
영원하고 싶습니다.
주제:[(詩)사랑] 서**숙**님의 글, 작성일 : 2000-05-22 00:00 조회수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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