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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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바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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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시샘하리만치
봄같은 겨울 아침
거미줄에 찬이슬 초롱거리누나
아침 햇살 눈부심에
찬이슬 증발하는 것이
어쩜 시간차이일뿐
우리 인생이나 다름이 있을까?
가는 세월 아쉬워 말게나
오는 세월 반가워 할것이 없네
내일 아침에도....
찬이슬이 맺히겠구나.
그리고 또
해는 뜰 것이니...
龍雨
주제:[(詩)인생] z**a**님의 글, 작성일 : 2003-12-30 20:59 조회수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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