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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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하늘
빈 마음으로 보면
허공뿐이야.
빈 하늘
채우고픈 마음으로 보면
무지개도 보이고
양털 구름 속
양 울음도 들리지.
밤하늘
어둔 마음으로 보면
절망만 보여.
밤하늘
소망 담아 보면
달도 보이고
별들의 노래도 들리지.
오늘 내 하늘엔
무지개와 별들이
하나 되어 춤을 춘단다.
바로
너와 나에 대한
희망 때문이야.
주제:[(詩)인생] y**j**님의 글, 작성일 : 2003-12-20 19:59 조회수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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