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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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바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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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네게 왔습니다.
무척 기뻤지만 말하지 않았습니다.
바람과 오랜동안 이야기해야지
바람은 이내 떠나버렸습니다.
바람은 오래 머물수 없다는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다시바람이 찾아 와준다면
말하겠습니다.
와줘서 무척 기뻤고
이젠 바람의 말에 귀기울이겠다고
주제:[(詩)인생] d**r**님의 글, 작성일 : 2003-12-06 11:28 조회수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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