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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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마시는 소주에 담긴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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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마시는 소주에 담긴 사연
슬프도록 아름다운 시를 쓰라 했는데
기쁘게 나를 주었는데
기쁘게 나를 버리는데
온 산천을 떠도는 당신
나 이제 더 이상이란 말은 쓰지 않는다
나의 님바라기 그 바라기가 끝나기만을 기다린 듯
이제는 끝인 듯
어쩔 수 없는 기쁨은 눈물인 듯 한데
천하게 만나 진지한 나눔이 있었다
내가 그를 버리지 않는 이유이다
주제:[(詩)사랑] r**o**님의 글, 작성일 : 2000-05-22 00:00 조회수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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