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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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진정 가슴속에 존재하는 모든 단어를
님을 보면 말이 나오지않는
이유는 진정 알수 없습니다
님은 말하지 않습니다
아무 말도 ...
자신을 표현하는 진정한
방법인것 같습니다
차라리 벙어리라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제 인간에 언어를 잃어 버리고 싶습니다
님을 잃어 버리는 것 보다는 차라리 나를
잃어버리고 싶습니다
주제:[(詩)사랑] 류**지**님의 글, 작성일 : 2000-05-21 00:00 조회수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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