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수해자들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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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중에나의아들이있었다.
아들이집을둘러보고
형수님이랑큰형부르지이곳에서만사실거예요!!!
소리를지르며 어이박일병여기좀고치세
난 아들의변함에 울고말았다.
우리아들이 우리지붕이부셔저도
그냥살다가 옆집 박씨가고쳐주곤했는데
그날이 아들이그동료들과집을고친첮째날이다.
편지한통없던녀석이 갑자기찾아와집을고치고
밥도떠다주고 아들이벌써철이들었난보다
저녁 육국들이떠나가던날
차가출발하는데
아들이"엄마 다시 꼭돌아와서지붕 고쳐드릴게요"
아들한테고맙다소리지르고싶었지만
말이나오지 않아울고말았다.
수해자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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