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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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이렇게
있는듯 없는듯
오늘도 어제처럼
그저 지나치듯
사라지듯
깊게 잠겼던 슬픔
솟구치려 할때면
그저 이렇게
익숙하게
담배한대 물듯
휘하니 가슴을 불어재껴
멍하니 촛점없는 구름따라
이리 흩어보고 저리 흩어보고
날서는 기억일랑
이리 뭉게고 저리 뭉게고
그저 익숙하게
주제:[(詩)인생] m**9**님의 글, 작성일 : 2003-09-26 06:03 조회수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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