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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추석! 지갑 구멍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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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 꼬마들한테 5만2천원 털림.

친척 오빠들한테 게임에 패해 당구장비 1만5천원 털림.

피자집에갔다 지갑놓고온 언니를 대신해 1만9천4백원 계산.

속상해서 이 인간들끌고 술집에 갔으나 2차까지 지들이 계산했다하여 눈물을 머금고 택시비 3천9백원뺏김.

그밖에 인사차 사야했던 음료들,부가 차비등등 을 합해 13만원정도 지출.


개인부체 60만원.
통장잔고 없음.
현금 거지임.

다음 추석엔 땅을파고 그곳에 누울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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