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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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은 그리 아릅답지만은 않다...
우주 속에 떠도는 티끌만한
생물체 하나없는 땅덩어리에 불과하다.
이런별들은... 아득히 먼 우리에게..
어두운별을.. 숨기고 아름답게 반짝인다.
진정 아름다운별은.. 그리 반짝이지도 않고
주변의 별들을..위한... 희생의 꺼질듯말듯
한줄기.. 희미한.. 빛바랜.. 진주를 삼킨다.
허나.. 나또한.. 빛바랜 진주를 찾지못하고
반짝이는 저별만 보는.. 내가..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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