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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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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란 간단하게 설명을 할수가 없어요

반년 일년 이년 살아도 몰라요

여자란 어느땐 참으로 복잡한 감정을
가지고 있고

남자도 감정처리 정말 안될때
많은 것이죠

남자 여자가 부부가 되어 미묘한
감정 들 까지 다 감소 하려면

살아 보지 않고 말할수 없는
것이 부부 입니다

마치 사람의 머리에서
손발이 움직여 미지에 세계를 열어가듯

내 부모님들 처럼 부부가 이끌어
가는 가족 관계는

무한한 아름다운 세월을
열어 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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