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지구위에 살기
주소복사
가끔은 하늘을 보아야 하는것을
우리는 서로의 땅위에서서
서로의 발자국을 밟으며
“세상의 길이 너무나 좁구나!”
“세상의 길이 너무나 좁구나!”
수억만의 별들이 총총
여전히 여유로운 하늘
우리는 한 자리에서
하늘을 보지 못하여
서로를 흘기는 구나
이땅에 살건만 땅이 하늘을 닮아감을 기다리며
주제:[(詩)인생] m**9**님의 글, 작성일 : 2003-06-13 02:41 조회수 205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