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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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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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 잠이 든다.
꿈을 꾼다.
눈물을 흘린다.
살아가는일이
너무 큰 무게로 내게 다가온다.
힘들다고 느낄 여유조차도 없다.
그냥 쓰러지면 그뿐인걸....
주제:[(詩)인생] d**k**님의 글, 작성일 : 2003-06-12 09:47 조회수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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