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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일요일 오후 3시 54분 3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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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의 주말은 찌는듯 하다.
일요일 오후 3시 5분 35초가 되면
나의 환상은 시련을 맞는다.

타오른 태양은 이성적 선구자다.
뜨거운 온도는 현실의 고통이다.
끓어오는 대지는 지금의 시련이다.

그러나 나는 죽지 않는다.
나의 작은새는 다시 부활한다.
나의 환상은 죽지 않는다.

2003.. 日
Ecstasy Time

Ps.휴우..=ㅁ= 처음 올리는 시네요..^-^
전 중3인 작가를 꿈꾸는 남아 랍니다...^-^ㆀ
시시하지만 이해해 주시고
지적해 주세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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