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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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윤동주를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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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넓직이 터진 하늘을 우러러
빌어먹을 윤동주를 기억하련만
밟히는 아스팔트는 그저 검은 미소
푹 푹 찔러 피 한방울 않나올 도시는 상념
Hey, 이사람아
멈춰버릴 낡은 자동차위로
바람 한점 없군
주제:[(詩)인생] m**9**님의 글, 작성일 : 2003-05-23 11:29 조회수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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