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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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나에게도 아들 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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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슴에 칼날을 꼽는 고통을 주던 그날
가장이 집을 비우면 아내가 그 다음인데
나는 지금 어떻게 받아 들려야 하나
나 에게도 아들 딸은 스므살을 갖넘어
내 젊은날에 청춘을 다 바쳐 기른
아들 딸인데 나는 어떡하지
오늘 밤과 내일을 어떻게
받아 들려야 하나..........................
별로 오래되지 않은 기역중.
주제:[(詩)인생] j**n**님의 글, 작성일 : 2003-05-01 19:15 조회수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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