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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저 여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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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옆에 누워있는 물리 치료하는 저 여자
어깨가 많이 아픈 모양이군

무심코 보았더니 눈빛이 바삐 움직이는
것이 지금 무슨 생각 하는걸까

마치 내가 보기엔 적당히 삶을
안주하며 요령것 살아갈것 같아
난 다시 조용히 마음을 가다 듬었네.




병원 물리 치료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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