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저 여 자
주소복사
내 옆에 누워있는 물리 치료하는 저 여자
어깨가 많이 아픈 모양이군
무심코 보았더니 눈빛이 바삐 움직이는
것이 지금 무슨 생각 하는걸까
마치 내가 보기엔 적당히 삶을
안주하며 요령것 살아갈것 같아
난 다시 조용히 마음을 가다 듬었네.
병원 물리 치료실에서
주제:[(詩)인생] j**n**님의 글, 작성일 : 2003-04-21 15:50 조회수 170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