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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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나를 지치게 한다.
섹스는 나를 꿈꾸게 한다.
꿈은 나를 살아가게 한다
한번도 걱정하지 않았던 내 삶에
언제나 꿈은 자리하고 있었다.
무엇이었을까...
내가 꿈꾸었던 삶은....
하루를 살아도 꿈속에서 살거라고 했었다.
하지만 현실은
내꿈을 인정하지 않은채
이렇게 흘러가고 있다.
주제:[(詩)인생] d**k**님의 글, 작성일 : 2003-03-25 17:14 조회수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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