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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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물음에 단 10%라도 와 닿으면
마음에 문을 열어놓고 머리를 숙이겠다
이 사람 지겨운 생활 그대들보다
먼져접고 싶다고 말하고싶다
이 몸둥이 하나면 내 빈손으로라도
나가겠다
거친 여자가 돌아서서 흘리는 그 무엇을
그대들이 어찌 알겠는가
어차피 여기까지 왔으니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보련다
二天三年,,,三月,十三日.....
주제:[(詩)인생] j**n**님의 글, 작성일 : 2003-03-14 09:36 조회수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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