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心 記
copy url주소복사
나에 물음에 단 10%라도 와 닿으면
마음에 문을 열어놓고 머리를 숙이겠다

이 사람 지겨운 생활 그대들보다
먼져접고 싶다고 말하고싶다

이 몸둥이 하나면 내 빈손으로라도
나가겠다

거친 여자가 돌아서서 흘리는 그 무엇을
그대들이 어찌 알겠는가

어차피 여기까지 왔으니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보련다

二天三年,,,三月,十三日.....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