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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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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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유난히 말을 많이 하게 돼네요
서른셋......
내 아들아...
미안하다....
어쩌면 넌 평생을 어미없는 자식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아들아
강해져야한다.
못난 아비의 전철을 절대 밟지말고
넌 강해져야 한다.
내 아들아 사랑한다
너의 가슴속에 부족한
엄마의 사랑을 채워주지 못한
못난 아비지만 널 사랑한다.
주제:[(詩)인생] d**k**님의 글, 작성일 : 2003-03-12 17:37 조회수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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