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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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타인에게말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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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되어 살아가는 나는
그것이 참 어렵기만 합니다.
배려조차 의심의 눈초리로 거두려 합니다.
나는 어느새 어정쩡한 자세로 한가운데
서 있습니다.
나를 비켜가고 지나치는 사람들을
마치 원한이라도 가진냥
노려 보기도합니다.
영영 말걸기는 할수없을것 같은 마음도 듭니다.
늘 궁금하지만 안중에도 없는듯
잘난척을 하며 살고 있는것을 말입니다.
주제:[(詩)인생] i**o**님의 글, 작성일 : 2003-03-10 00:43 조회수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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