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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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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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고양이들...
버려진 도시의 고양이들의
울음소리는 마치 아기같다.
나는 아직 어리다는 듯...
나는 몹시 외롭다는 듯...
밤만 되면 이리저리 퍼지는 괴성들...
그들의 눈물...
어둠 속에 조용히 사무쳐 버리지만...
또 하루가 아무렇지 않게 지나간다...
주제:[(詩)인생] t**o**님의 글, 작성일 : 2003-02-22 00:53 조회수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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