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도시의 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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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고양이들...

버려진 도시의 고양이들의
울음소리는 마치 아기같다.

나는 아직 어리다는 듯...
나는 몹시 외롭다는 듯...

밤만 되면 이리저리 퍼지는 괴성들...

그들의 눈물...

어둠 속에 조용히 사무쳐 버리지만...
또 하루가 아무렇지 않게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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