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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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친구를 만나러
작은 술집에 갔습니다.
그 친구의 얼굴은
홍당무가 됐습니다.
그 옆에 있는
또 다른 느낌의 그녀
누굴까?
친구의 다름아닌 애인이었습니다
한없이 맑은 눈을가진
순수한 그녀였습니다.
빠져들고싶은 마음
그러나 친구의 애인이었기에
멀리서만 마음속으로 애만태워야했습니다.
주제:[(詩)사랑] 전**근**님의 글, 작성일 : 2000-05-21 15:28 조회수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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